안전성은 매우 중대한 이슈이자 수십년간 안전한 제품을 생산해온 Earth Mama의 미션입니다. 우리는 안전한 허브 원료를 배합한 제품을 자발적으로 제 3의 연구 확인기관에 보내 매 제조단위가 안전한 제품임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귀찮은 과정을 지속하고 있을까요? 왜냐하면 Mama는 간호사, 허브 전문가이며 엄마이고 할머니로써, 당신의 아기도 진심으로 안전해야 한다고 믿는 실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Mama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그 제품은 이 빌딩 밖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

USDA 유기농(미국 농림부), Non-유전자변이제품 프로젝트(Non-GMO) 및 NSF(공중 보건 및 안전성 조직) 인증을 받기엔 오랜 시간,노력 그리고 비용이 수반됩니다. 그리고 개인 케어 제품이 실제로 시장에 많이 나와 있어 소비자를 혼란스럽게 합니다. “천연”, “순수한”, “유기농”과 같은 단어는 안전성을 보장하는 단어가 아니며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처(FDA)와 미국 연방 무역 위원회(FTC)는 개인 케어 제품의 안전성이나 유기농 여부를 결정하는 데에 있어 매우 제한적인 역할만 담당하고 있습니다.
  • USDA가 인증한 “유기농 제품”의 의미는 70-94.9%의 원료가 유기농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USDA 마크는 제품의 전면에 부각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못한 경우 회사의 로고에도 유기농이란 단어를 포함할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제품 전면의 라벨에 어떤 원료가 사용 되었든 “유기농원료를 사용” 과 같은 문구가 적혀 소비자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USDA 승인 리스트에 올라가기 위해선 적어도 70%의 원료가 유기농이어야 하며, GMO(유전자변형) 원료를 허용하지 않고 인공 향료, 색소 또는 다른 유해성이 있는 원료를 사용하여선 안됩니다.
  • USDA 승인 원료 물질리스트는 개인 케어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약간 의 안전한 화학 합성 물질도 허용하지 않아 완제품에도 이와 동등한 레벨의 NSF/ANSI 305 기준을 세웠습니다. NSF 제품은 70% 또는 그 이상의 유기농 원료를 함유해야 하며 그 외의 원료 물질도 역시 유전자변형 원료, 금지된 원료, 인공 향료,색소 또는 유해성이 있는 원료 물질은 허용하지 않는 USDA 승인 원료 물질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 Non-GMO 프로젝트는 북미의 독립적인 인증 기관에서 GMO를 회피하기 위한 제조 공정으로 생산한 제품을 인증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모든 제품의 원료, 재배시 사용된 토지와 씨앗, 양분까지 신중하게 검토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USDA NOP 유기농 인증이 GMO 부분을 별도로 확인 하지 않고 인증하는 기준도 없기 때문에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별도로 유기농 제품의 GMO 여부를 인증받고 있습니다.